권장 부위는 복부, 대퇴부 전면, 상박 외측, 엉덩이이며, 복부는 흡수가 가장 빠르고 일정해 우선적으로 선택된다.
복부에 주사할 때는 배꼽 주변 2~3cm를 피하고, 대퇴부는 전면·외측, 상박은 외측 부위를 이용한다.
같은 부위에 반복 주사하면 지방비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같은 해부학적 부위 안에서도 주사 지점을 매번 옮기는 부위 순환이 필수적이다.
종아리 뒤쪽은 피하지방층이 얇아 근육주사 위험이 있고 흡수 속도가 불규칙하므로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주사 전 촉진으로 피부 경결 여부를 확인하고, 단단하거나 고무 같은 촉감의 부위는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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