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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저체온 유도 시 발생하는 떨림(shivering)은 산소 소비량을 크게 증가시켜 뇌손상을 악화시키므로, 진정제나 신경근차단제를 사용해 적극적으로 억제해야 합니다.
재가온은 시간당 0.25~0.5도 이내로 서서히 진행합니다. 급격한 재가온은 저혈압, 부정맥, 뇌부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저체온 유지기에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고혈당이 흔하므로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인슐린으로 적극 조절해야 합니다.
체온이 32도 이하로 내려가면 서맥, QT 연장, 심실세동 등 부정맥 위험이 현저히 증가하므로 지속적인 심전도 감시가 필수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