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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절대호중구수 500/μL 미만이면서 체온 38.3℃ 이상이면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으로 판단하고 즉시 대응한다.
첫 1시간 이내에 혈액배양검사를 시행하고 경험적 광범위 항생제를 정맥 투여한다. 배양검사는 항생제 투여 전에 채취해야 원인균 동정률이 높아진다.
호중구감소 환자는 염증 반응이 억제되어 발열 외 뚜렷한 증상이 없을 수 있으므로, 발열 자체를 유일한 감염 신호로 간주해야 한다.
직장체온 측정은 점막 손상으로 균혈증을 유발할 수 있어 호중구감소 환자에게 금기이다. 해열제만 투여하면 감염 진행을 가릴 수 있으므로 단독 처치로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