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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아미노글리코사이드는 근위세뇨관 상피세포에 축적되어 미토콘드리아 손상과 활성산소종 생성을 유발한다. 신기능 저하 환자는 약물 청소율이 감소하므로 최저 농도가 높게 유지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독성 예방을 위해 1일 1회 투여 전략과 치료적 약물 농도 모니터링을 적용한다. 같은 계열 내에서도 젠타마이신은 신독성이 높고 아프라마이신은 상대적으로 낮다.
아미노글리코사이드 투여 시 신독성과 이독성을 함께 모니터링해야 하며,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는 반드시 용량 조절과 혈중 농도 추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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