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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측복부 그레이-터너 징후나 배꼽 주변 컬렌 징후가 보이면 즉시 중증 출혈성 췌장염을 의심하고 중환자실 이송을 준비한다.
혈청 칼슘이 8.0 mg/dL 미만으로 떨어지면 지방 괴사에 의한 비누화가 광범위하게 진행된 것이므로 단순 전해질 보충이 아닌 중증도 재평가가 필요하다.
아밀라아제나 리파아제 수치가 정상이거나 낮아도 중증 괴사성 췌장염일 수 있다. 효소 수치만으로 중증도를 판단하지 말고 활력징후, 의식수준, 소변량 등 장기 부전 지표를 함께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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