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정지 후 ROSC 환자에서 12유도 심전도의 ST분절 상승은 급성 관상동맥 폐색을 강력히 시사하므로, 응급 관상동맥조영술과 필요 시 PCI를 지체 없이 시행해야 한다.
혈압 92/60mmHg, 맥박 108회/분은 심인성 쇼크로 진행 중인 불안정한 혈역학 상태를 반영하며, 혈역학이 불안정할수록 재관류를 미루면 심근 손상과 재정지 위험이 커진다.
목표체온유지치료는 신경학적 회복을 위한 중요한 중재이지만, 응급 관상동맥조영술과 상호 배타적이지 않으며 재관류와 체온 조절을 병행하는 것이 표준적 접근이다.
심정지 직후 심초음파가 정상이어도 급성 관상동맥 폐색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ST분절 상승이 확인된 경우 영상 검사로 조영술을 대체하거나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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