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영아가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들지 못하고 팔로 체중을 지지하지 못한다. 보이타 치료에서 이 영아에게…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3학년 2학기 A+] 소아물리치료학 문제은행 문제집 보기
소아 물리치료 중재
문제

5개월 영아가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들지 못하고 팔로 체중을 지지하지 못한다. 보이타 치료에서 이 영아에게 적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유발 자세는?

해설
보이타 치료에서 반사 기기는 엎드린 자세가 기본 유발 자세이며, 머리 들기와 체중 지지, 기기 운동 패턴을 촉진한다. 반사 뒤집기는 바로 누운 자세와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유발한다. 5개월에 엎드려 머리를 들지 못하는 영아에게는 엎드린 자세에서 반사 기기를 우선 적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보이타 치료에서 설명하는 반사적 기기의 출발 자세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3학년 2학기 A+] 소아물리치료학 문제은행17,900원

심화 해설

보이타 치료에서 영아에게 적용하는 기본 유발 자세

보이타 치료는 자세별로 정해진 운동 패턴을 유발합니다. 그 중 반사적 기기(reflex creeping)는 엎드린 자세, 반사적 뒤집기(reflex rolling)는 바로 누운 자세와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시작합니다. 이 문제의 영아는 5개월인데 엎드려서 머리를 들지 못하고 팔로 체중을 지지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엎드린 자세에서 체중 지지와 머리 정렬을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되므로 엎드린 자세에서의 유발 운동을 찾는 문제입니다.

정답은 보기 5번 엎드린 자세에서 반사 기기입니다. 반사 기기는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돌린 상태로 정해진 유발대(팔꿈치, 무릎 등)를 압박하면 팔과 다리가 교대로 움직이는 기기 패턴이 나타나는 운동입니다. 이 과정에서 머리 들기, 몸통 폄, 팔의 체중 지지, 다리 밀어내기가 한꺼번에 활성화되므로, 엎드려 머리를 들지 못하고 팔 지지가 안 되는 영아에게 가장 기본적이고 직접적인 유발 자세입니다.

보기별 해설

1번: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반사 기기 — 보이타에서 반사 기기는 엎드린 자세를 기본으로 하며, 옆으로 누운 자세는 반사 뒤집기의 시작 자세 중 하나입니다. 자세와 운동 이름의 짝이 맞지 않습니다.

2번: 바로 누운 자세에서 반사 기기 — 반사 기기를 등을 대고 누운 자세에서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이 자세는 반사 뒤집기의 시작 자세에 해당합니다.

3번: 앉은 자세에서 반사 앉기 — 보이타의 기본 유발 운동은 반사 기기와 반사 뒤집기로 정리하며, 앉은 자세를 시작 자세로 쓰는 운동이 아닙니다. 또 앉기는 이 영아의 현재 단계와 거리가 있습니다.

4번: 엎드린 자세에서 반사 뒤집기 — 반사 뒤집기는 바로 누운 자세나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시작하는 운동이므로 엎드린 자세와 짝지을 수 없습니다.

시험 포인트

보이타의 자세와 운동 짝은 단순합니다. 엎드린 자세는 반사 기기, 바로 누운 자세와 옆으로 누운 자세는 반사 뒤집기입니다. 문제에서 영아의 문제 상황이 엎드려 머리를 들지 못하는 것이라면 엎드린 자세를 쓰는 운동을 고르면 됩니다. 보기에 운동 이름과 자세가 섞여 제시될 때는 먼저 자세를 기준으로 걸러 내고 남은 보기에서 아동의 문제와 연결되는 것을 고르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임상 맥락을 덧붙이면, 이 영아는 월령에 비해 엎드린 자세 기능이 뒤처진 상태이므로 보호자 교육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보이타 치료는 보호자가 집에서 하루 여러 번 같은 유발을 반복하도록 교육하는 경우가 많고, 유발 자극에 영아가 울거나 보채는 것은 흔한 반응이므로 사전에 설명합니다. 치료 전에는 영아의 반응과 호흡, 안색을 확인하며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요약하면, 엎드려 머리를 들지 못하고 팔 지지가 안 되는 영아에게는 엎드린 자세에서 반사 기기를 유발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보이타 치료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보이타 치료: 엎드린 자세 반사 기기 적용머리 들기·팔 체중 지지가 지연된 영아의 기본 유발 자세

5개월 영아가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들지 못하고 팔로 체중을 지지하지 못하면 경부 신전근과 견갑대 안정화 근육의 동원 지연을 의심한다. 보이타 치료의 엎드린 자세 반사 기기는 동일한 엎드린 자세에서 체간 신전과 팔 체중부하를 유도하는 가장 기본적인 유발 자세이다.

자극점 압박은 뇌간과 척수 수준의 선천적 운동 패턴을 활성화시켜 자동 자세 조절을 촉진한다. 이때 체간 신전근과 복부 근육의 동시 수축이 유도되어 머리 들기에 필요한 축 안정성이 제공된다.

주의

수동적으로 자세를 유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중추신경계의 운동 프로그램을 활성화시켜 능동적 자세 조절을 이끌어내야 한다. 영아의 울음이나 불편 반응 시 자극 강도와 지속 시간을 조절하고, 치료 전후로 피부 상태와 전신 반응을 확인한다.

핵심 개념

소아물리치료학 4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