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관절이 탈구되면 주위 구조물 및 전후방 십자인대 동시 파열과 함께 오금동맥(popliteal artery) 손상이 20~80%까지 고율로 발생한다. 6~8시간 내에 치료하지 않으면 하지 절단이나 패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가장 빠른 확인법인 손상당한 발등의 발등동맥(dorsalis pedis artery) 맥박을 정상 측과 비교 촉지해야 한다. 약할 경우 혈관 조형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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