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추간판(HIVD)의 단계별 치료 전략에 대한 병리학적 및 임상적 서술 중 가장 적절한 것은?
1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면 초기라도 무조건 척추뼈 판과 등 근육을 전체 절개하는 대수술을 우선 시행해야 한다.
2보존적 치료로는 척추사이원반이 치유되도록 비스테로이드소염제(NSAIDs), 스테로이드, 물리치료 등을 사용한다.✓ 정답
3보존적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될 때 시행하는 미세 추간판절제술은 대표적인 비침습적 치료법이다.
4추간판 내부의 젤라틴 같은 섬유테가 속질핵을 통과해 척수를 누르는 것이 주된 기전이다.
5최근에는 척추 구조의 유지를 위해 척추사이원반 대치술 등의 수술적 치료법은 전면 금지되는 추세이다.
해설
HIVD의 초기에는 비스테로이드소염제(NSAIDs), 스테로이드, 물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시행한다. 증상 지속 시 미세 추간판절제술 같은 침습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 있고, 더 적극적으로 추간판절제술이나 추간판대치술 등을 시행한다. 기전은 속질핵이 섬유테를 통과하거나 섬유테 쪽으로 튀어나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