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젖은 바닥에 있거나 가슴에 물기가 있다면, 즉시 마른 곳으로 옮긴 후 가슴을 완전히 닦아야 합니다.
물기는 표면 전류를 발생시켜 심장으로 가는 제세동 에너지를 감소시키고 피부 화상 위험을 높입니다. 패드는 마른 피부에 완전히 밀착되어야 합니다.
제세동을 포기하는 것은 생존율을 급격히 떨어뜨립니다. 환경 통제가 가능하다면 반드시 조기 제세동을 시행해야 하며, 패드 위에 수건 등을 덮는 행위는 경흉부 임피던스를 높여 에너지 전달을 방해하므로 절대 금지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