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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가장 핵심적인 초기 처치는 가역적 원인 교정과 순환 혈액량 회복입니다. 외부 출혈은 직접 압박이나 지혈대 적용으로 즉시 통제하고, 동시에 정맥로를 확보하여 수액이나 혈액 제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손상 통제 소생술 원칙에 따라, 과도한 정질액 투여는 죽음의 삼중주(저체온증, 산증, 응고 장애)를 악화시키므로 주의합니다. 활동성 출혈이 조절되기 전까지는 허용적 저혈압 전략을 고려하여 의식이 유지되고 맥박이 만져지는 최소한의 관류압을 목표로 합니다.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보온은 필수 보조 처치입니다. 경구 수분 보충은 흡인 위험과 흡수 지연으로 금기이며, 혈관 확장 위험이 있는 진통제 투여는 소생술 후 혈역학 상태를 확인하며 신중히 시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