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세동 에너지가 전달된 직후에는 리듬 분석이나 맥박 확인을 위해 가슴압박을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심장이 효과적인 박출을 생성하는 관류 리듬으로 즉시 전환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제세동 직후에는 일시적 무수축 또는 무맥성 전기 활동(PEA) 상태가 흔하게 나타나므로, 관상동맥 관류압(CPP)을 15mmHg 이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고품질 가슴압박이 필수적입니다.
2025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제세동 후 불필요한 지연 없이 즉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2분간 재개하도록 권고합니다. 이는 기절심근 상태의 심근 재관류를 촉진하고 재발성 심실세동을 예방합니다.
제세동 후 자발순환회복(ROSC)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맥박을 촉지하거나 의식을 평가하는 행위는 부정확할 뿐만 아니라 가슴압박 재개를 지연시켜 생존율을 급격히 감소시킵니다. AED 패드는 부착 상태를 유지한 채로 CPR을 진행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