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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성인 심정지 환자에게 자동제세동기(AED)를 적용할 때 표준 위치는 전측방입니다. 첫 번째 패드는 오른쪽 빗장뼈 바로 아래, 두 번째 패드는 왼쪽 겨드랑이 중간선의 심첨부에 부착하여 심장이 전류 흐름 사이에 놓이도록 합니다.
이 위치는 제세동 벡터가 심근을 최대한 통과하게 하여 심실세동 또는 무맥성 심실빈맥 치료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패드가 심장을 완전히 감싸지 못하면 제세동 성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패드 부착 부위에 물기나 과도한 체모가 있다면 신속히 닦거나 제모하여 패드 밀착을 방해하는 요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영유아나 흉부 외상 등으로 표준 부착이 어렵다면 전후방 부착법을 고려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