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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세동은 치명적 부정맥을 종료시키는 치료일 뿐, 심장의 효과적인 박출 기능을 즉시 회복시키지 못합니다. 제세동 직후 심근은 기절 상태에 빠지므로, 관상동맥 관류압을 생성하기 위해 가슴압박을 즉시 재개해야 합니다.
2025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제세동 후 리듬 확인이나 맥박 평가를 위해 가슴압박을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가슴압박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소생술 성공의 결정적 요소입니다.
제세동 직후에는 지체 없이 2분간 중단 없는 고품질 가슴압박을 시행합니다. 압박 깊이는 4-6 cm,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해야 합니다. 2분의 CPR 주기가 완료된 후에야 AED의 리듬 분석을 다시 시행합니다.
제세동 직후 의식 회복 확인이나 맥박 확인을 위해 가슴압박을 중단하는 행위는 관류압을 급격히 떨어뜨려 자발순환 회복을 저해하므로 절대 금기입니다. 기도 확보와 인공호흡은 가슴압박 재개 후 30:2 비율로 통합하여 시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