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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전구기에는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과 함께 코플릭 반점이 나타납니다. 이 시기부터 전염력을 가지므로 비말 격리가 필요합니다.
발진기는 전구기 3~4일 후 시작되며, 반구진성 발진이 얼굴과 귀 뒤에서 몸통, 팔다리로 두미측 진행합니다. 발열이 심해지므로 해열과 수분 공급이 중요합니다.
회복기에는 발진이 사라지면서 색소 침착과 낙설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면역 억제로 인한 중이염, 폐렴 등 2차 세균 감염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홍역은 발진 발생 4일 전부터 4일 후까지 전염력이 있으므로, 표준주의와 공기주의를 포함한 격리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