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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DTaP 백신으로 예방하는 질환으로 옳은 것은?

해설
DTaP는 디프테리아와 백일해, 파상풍을 함께 예방하는 백신으로 2개월부터 시작해 만 4~6세에 5차까지 접종한다. 만 11~12세에는 TdAP를 접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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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DTaP 백신은 세 가지 심각한 세균 감염 질환을 동시에 예방하기 위해 개발된 혼합 백신입니다. 이니셜인 D, T, aP는 각각 예방 대상 질환의 첫 글자를 딴 것으로, 디프테리아(Diphtheria), 파상풍(Tetanus), 백일해(Pertussis)를 의미합니다 [1].

백일해의 'P' 앞에 붙은 'a'는 '무세포(acellular)'를 뜻하는데, 이는 과거 전세포 백신이 가졌던 발열, 국소 통증 등의 이상 반응을 줄이기 위해 정제된 항원만을 사용하는 최신 백신 제형임을 나타냅니다. 이 세 질환은 모두 호흡기 비말이나 상처 오염을 통해 전파될 수 있으며, 특히 신생아와 영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 생후 2개월부터 기초 접종을 시작합니다. 실무에서는 DTaP가 기본 접종으로 사용되며, 만 11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에게는 백일해 항원의 양을 줄인 Tdap을 추가 접종하여 면역력을 유지시킵니다. 따라서 DTaP 백신이라는 명칭 자체가 예방 가능한 질환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약어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면 혼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
    Diphtheria-tetanus-pertussis vaccine: past, current & future.일반논문Prygiel M, Mosiej E, Górska P, Zasada AA. (2022) · DOI: 10.2217/fmb-2021-0167

임상 시나리오

DTaP 백신 접종 실무 가이드약어의 의미와 표준 접종 일정

DTaP 백신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를 예방하는 혼합 백신이다. 약어에서 'a'무세포 백일해 항원을 의미한다.

표준 기초 접종은 생후 2, 4, 6개월에 시행하며, 추가 접종은 생후 15~18개월과 만 4~6세에 시행한다.

주의

11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에게는 백일해 항원량이 적은 Tdap을 사용하며, 특히 신생아 접촉이 예상되는 가족은 접종력 확인이 필수적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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