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의 발병 시점과 경과 기간을 반드시 확인합니다.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증상은 만성 질환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만성질환은 비감염성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완치보다는 관리가 목표입니다. 환자에게 "완치"라는 표현 대신 "조절"과 "관리"의 개념을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고령 환자에서는 다중 만성질환 가능성이 높으므로, 한 가지 질환으로 모든 증상을 설명하려 하지 말고 반드시 동반 질환을 염두에 두고 포괄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