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학적 자세는 똑바로 선 자세에서 얼굴과 눈은 정면, 두 팔은 몸통 옆에 내리고 손바닥은 앞을 향하게 합니다. 발은 모으거나 약간 벌려 발끝이 앞을 향합니다.
이 자세를 기준으로 앞쪽(anterior), 뒤쪽(posterior), 위쪽(superior), 아래쪽(inferior) 등 모든 방향 용어가 정의되므로, 환자 상태 기록 시 혼선을 막기 위해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손바닥이 뒤를 향하거나 손등이 앞을 향하는 것은 회내(pronation) 상태로, 해부학적 자세가 아닙니다. 통증 부위나 욕창 위치를 기술할 때 이 기준이 틀리면 의사소통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