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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장거리 달리기 등 지구력 운동 후 두통, 구토, 의식 저하 또는 경련 발생 시 운동연관저나트륨혈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체온은 정상이며 혈청 나트륨 수치가 135 mmol/L 미만으로 급격히 감소한 것이 특징입니다.
주요 병태생리는 과도한 수분 섭취로 인한 혈장 희석과 운동으로 유발된 비삼투성 항이뇨호르몬(AVP) 분비입니다. AVP는 신장에서 수분 배출을 막아 저나트륨혈증을 악화시킵니다.
증상은 저나트륨혈증으로 인한 뇌부종에서 비롯됩니다. 초기에는 두통, 오심, 구토가 나타나고, 진행하면 전신 경련, 의식 소실, 드물게 뇌탈출로 인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체온이 정상이라면 운동성 열사병과 감별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의심될 경우 즉시 수분 섭취를 중단시키고, 경구용 나트륨 보충보다는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여 3% 고장성 식염수 정맥 투여 등 전문적 처치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