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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치매 등 인지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통증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과소평가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주관적 호소에만 의존하지 말고 행동 관찰, 보호자 정보, 신체 검진 소견을 통합하는 다차원적 평가가 필수적입니다.
대표적인 평가 도구로 PAIC-15가 있으며, 이는 얼굴 찡그림, 신체 움직임, 발성 등 관찰 가능한 통증 행동을 체계적으로 점수화합니다. 문제에 제시된 '다리를 만지지 못하게 하는 행동' 역시 중요한 통증 단서입니다.
활력징후만으로 통증 강도를 확정하거나, 표현하지 못한다고 통증이 없다고 기록하는 것은 명백한 오류입니다. 보호자가 전하는 평소와 다른 행동 변화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