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순환 회복 후 명령을 따르지 못하는 환자는 목표체온유지치료 대상입니다. 핵심은 발열 예방으로, 체온이 37℃를 초과하지 않도록 적극 관리해야 합니다.
체온 측정은 중심체온을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합니다. 식도, 방광, 혈관 내 카테터를 이용하며, 말초 체온만으로는 뇌와 주요 장기의 정확한 온도 변화를 반영할 수 없습니다.
떨림이 발생하면 체온 조절을 중단하지 말고 진정제나 신경근 차단제를 사용해 적극적으로 조절해야 합니다. 차가운 수액의 빠른 주입은 혈역학적 불안정성을 유발할 수 있어 권고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