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환자 인계 시 MIST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필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이는 환자 생존율과 예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M (손상기전): 사고 원인과 방식을 전달합니다(예: 고속 교통사고, 5m 낙상). 이는 숨겨진 손상을 예측하는 첫 단서입니다.
I (손상소견):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 검진으로 발견된 객관적 손상 부위와 상태를 보고합니다(예: 좌측 대퇴부 변형, 흉부 함몰).
S (활력징후): 현장 및 이송 중 측정한 혈압, 심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GCS 등 생리적 지표와 그 변화 추이를 전달합니다.
T (처치): 병원 전 단계에서 시행한 모든 처치(예: 기도 확보, 지혈, 척추 고정, 정맥로 확보)를 명확히 인계하여 처치의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행정 정보나 사회력은 급성기 소생 단계에서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MIST 정보 전달에 집중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