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저하가 동반된 저혈당은 기도 보호 반사 소실로 흡인 위험이 높아 경구 투여는 금기이다. 즉시 기관 응급 프로토콜을 활성화한다.
일차 치료는 정맥 포도당 투여로, 성인은 보통 50% 포도당 50mL를 정맥 주사한다. 정맥로 확보가 어려우면 글루카곤 1mg을 근육주사 또는 피하주사한다.
투여 후 5~15분 간격으로 혈당과 의식 상태를 재평가한다. 글루카곤은 간 글리코겐 저장이 고갈된 환자에서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
인슐린 추가 투여는 혈당을 더 낮추므로 절대 금기다. 의식이 돌아오지 않으면 반복 투여와 기저 원인 평가를 병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