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침은 근관 벽에 끼이지 않도록 유지하고, 세척액은 천천히 주입하여 역류 공간을 확보합니다. 이는 근단부 정수압 상승을 막아 근단 밖 압출 위험을 줄입니다.
주사침 삽입 깊이는 근관장보다 1-2mm 짧게 유지하고, 측방 개방형 주사침 사용을 권장합니다. 주입 시 주사침을 상하로 부드럽게 움직여줍니다.
하악 구치부는 하치조신경과 근접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수산화칼슘 등 약제 적용 시에도 동일한 원칙을 적용하여 신경손상 및 감각이상을 예방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