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 농도는 1일 1회 이상 측정하고, 그 결과를 불소농도 측정일지에 반드시 기록해야 합니다. 이는 목표 농도(예: 0.8 mg/L) 유지와 치아불소증 예방을 위한 최소한의 감시 활동입니다.
측정 빈도가 길어지면 불소 농도 변동을 신속히 감지할 수 없어, 충치 예방 효과 감소나 과잉 노출 위험이 증가합니다. 자동측정기가 있더라도 기계 오작동에 대비해 수동 측정과 기록을 병행해야 합니다.
측정 기록은 단순 행정 절차가 아닌 수질 안전성 확보를 위한 법적, 과학적 근거입니다. 이상값만 기록하거나 평균값만 보관하는 행위는 감시 체계를 무력화하므로 절대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