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D 환자는 바로 누우면 횡격막이 압박되어 호흡이 어려워지므로, 상체를 45도 올린 반좌위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술 내내 환자의 호흡곤란 여부와 산소포화도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진료 시간은 환자의 체력을 고려하여 짧게 여러 번 나누어 진행합니다. 장시간 진료는 호흡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에어로졸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음파 스케일러 사용을 자제하고, 수기구 중심으로 치면세마를 시행합니다. 고속 핸드피스 사용도 필요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합니다.
기침이나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모든 시술을 중단하고 환자를 안정시켜야 합니다. 증상을 무시하고 시술을 지속하면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