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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환자의 우식위험도가 고위험에서 저위험으로 재평가되면, 불소도포 주기를 현재 지침에 맞춰 연장해야 합니다. 이는 CAMBRA 원칙에 따른 근거 기반 실무입니다.
위험도 평가는 타액 분비율, 구강위생 상태, 식이 습관 등을 종합하여 정기적으로 시행합니다. 저위험군의 경우 일반적으로 6개월 간격의 재평가 및 불소도포가 권장됩니다.
위험도가 개선되었다고 해서 예방 처치를 영구 중단하거나 재평가를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우식위험도는 생활 습관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다시 상승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 추적 관찰이 필수적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