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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타액 분비가 현저히 감소한 환자는 치경부의 탈회가 급격히 진행되므로, CAMBRA 가이드라인에 따른 위험도 평가가 필수적입니다. 고위험군으로 분류 시 불소바니시를 3~6개월 간격으로 반복 적용하여 불화칼슘 저장소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재광화를 유도해야 합니다.
산성도가 높은 APF 겔은 구강 건조증 환자의 민감한 점막에 자극과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어 적용 시 주의가 필요하며, 장시간 트레이 적용은 피해야 합니다. 타액대용제는 불편감 완화를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우식 예방을 위한 전문가 불소도포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불소바니시 도포 전 치아를 건조시키고 얇게 도포하여 접촉 시간을 최대화합니다. 시술 후 2~4시간 동안 양치와 경질 음식 섭취를 제한하고, 당일 저녁까지 치실 사용을 금지해야 불소 유지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