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사진상 경계가 명확한 방사선 투과성 병소라도 단낭성 법랑모세포종과 같은 공격성 종양과의 감별이 필수적입니다. 낭벽을 온전히 적출하여 병리조직검사를 의뢰해야만 확정진단과 정확한 재발 위험 평가가 가능합니다.
특히 법랑모세포성 변형이나 피막 침범 여부를 현미경으로 확인하면, 추가적인 변연 절제술 필요성이나 5년 이상의 장기적 추적 관찰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낭벽을 조각내어 제거하거나 단순 소파술만 시행할 경우, 병리검사 결과가 나와도 병소의 완전 제거 여부를 평가할 수 없어 잔존 종양 세포로 인한 재발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