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Tell) 단계에서는 아동의 연령에 맞는 쉬운 단어로 술식과 기구의 감각(소리, 진동)을 설명합니다. 이는 불안 사전 노출을 통해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한 공포를 줄여줍니다.
보여주기(Show) 단계에서는 실제 기구를 환자의 구강 밖(예: 손톱 위)에서 작동시켜 진동이나 소리를 경험하게 합니다. 이는 둔감화 과정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자극에 점진적으로 적응하도록 돕습니다.
시행하기(Do) 단계에서는 설명하고 시범 보인 것과 동일한 술식을 시행하며, 시술 중에도 지속적인 설명과 긍정적 강화(칭찬)를 병행하여 신뢰 관계를 구축합니다.
절대 시범을 생략하거나 강제로 시행하지 마십시오. 이는 치과 공포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며, 모든 단계는 아동의 동의와 협조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