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영양중재를 계획할 때 무엇을 겨냥해야 하는지를 묻고 있어요. 영양진단 기술문(PES)에서 중재가 겨냥하는 것은 원인(E)이에요. 원인을 그대로 두고 "많이 드세요"라고만 하면 상황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만든 원인을 없애거나 줄이는 방향으로 중재를 세워요.
정답 근거
정답은 1번이에요. 예를 들어 섭취 부족의 원인이 씹기 어려움이면 음식 질감을 부드럽게 바꾸는 형태 조정이, 지식 부족이면 영양교육이 중재의 초점이 돼요. 이렇게 원인을 겨냥해야 효과가 나고, 징후(S)였던 섭취율과 체중이 모니터링 지표가 돼요.
오답 분석
② 검사 수치의 단위 표기는 기록 형식의 문제일 뿐 중재의 대상이 아니에요.
③ 진단명(의학적 진단)은 의사가 다루는 질병이에요. 영양사는 그로 인한 영양 문제의 원인을 겨냥해요.
④ 급식 예산 항목은 운영 관리의 영역이라 개별 환자의 중재 대상이 아니에요.
⑤ 입원 기간 길이는 중재의 결과로 영향을 받을 수는 있지만 직접 겨냥하는 대상은 아니에요.
핵심 개념 정리
· 중재 → 원인(E)을 겨냥
· 모니터링 → 징후·증상(S)을 추적
· 중재의 종류: 식품·영양소 제공, 영양교육, 영양상담, 다른 직종과의 협의·연계
· 같은 섭취 부족이라도 원인(씹기, 지식, 우울감, 약 부작용)에 따라 중재가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