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영양진단 기술문(PES)에 담아야 할 요소를 묻고 있어요. 영양진단은 문제(P), 원인(E), 징후·증상(S) 세 요소를 한 문장으로 묶어 기술해요. "~와 관련된(원인) ~(문제), ~로 확인됨(징후)"의 틀이에요.
정답 근거
정답은 1번이에요. 예를 들어 "씹기 어려움과 관련된(E) 경구 섭취 부족(P), 필요량의 50% 섭취와 최근 1개월 6% 체중 감소로 확인됨(S)"처럼 써요. 이 구조가 있어야 중재가 원인(E)을 겨냥하고, 징후(S)가 모니터링 지표로 정해져요.
오답 분석
② 보험 종류와 입원 병동은 행정 정보라 영양 문제를 설명하지 못해요.
③ 담당 영양사의 경력과 자격 취득일은 진단 대상인 환자와 관계없는 정보예요.
④ 급식 위탁 계약 조건은 병원 운영 정보로 영양진단과 무관해요.
⑤ 가족의 직업과 거주 형태는 판정의 배경 자료가 될 수는 있지만, 진단 기술문의 구성 요소는 아니에요.
핵심 개념 정리
· PES = 문제(Problem) · 원인(Etiology) · 징후·증상(Signs/Symptoms)
· 진단 영역: 섭취 영역, 임상 영역, 행동-환경 영역
· 중재는 원인(E)을 겨냥하고, 모니터링은 징후(S)를 추적해요.
· 영양진단은 중재로 해결되면 사라지지만, 의학적 진단은 질병이 있는 동안 유지돼요.
암기 팁
PES를 "무엇이, 왜, 어떻게 알았나"로 바꿔 기억하세요. 문제, 원인, 근거 순서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PES 구성 요소와 함께 중재가 겨냥하는 요소(E), 모니터링 지표로 쓰는 요소(S)를 묻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의학적 진단과 영양진단의 차이(누가 내리는지, 변하는지)도 함께 정리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