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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기, 유아기(학령전기) 영양
유아기에 우유 섭취량을 지나치게 늘리지 않도록 안내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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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유가 성장에 해롭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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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유가 칼슘 흡수를 막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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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유에 단백질이 들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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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유가 수분을 빼앗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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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형식이 줄어 철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 정답
해설
우유를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배가 불러 고형식 섭취가 줄고, 우유 자체는 철이 적어 철 결핍이 생기기 쉽다. 적정량을 정해 주고 식사에서 철 급원을 확보하도록 안내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정상 성장 중인 생후 6개월 영아의 보호자가 수유 계획을 묻는다. 가장 적절한 지도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영양사 국가고시] 전과목 문제은행 930제 패키지29,900원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유아기에 우유 섭취량을 지나치게 늘리지 않도록 하는 이유를 묻고 있어요. 우유는 칼슘의 좋은 급원이지만 철이 거의 없어요. 우유로 배를 채우면 고기와 채소 같은 고형식을 덜 먹게 되어 철이 부족해지기 쉬워요.
정답 근거
정답은 5번이에요. 우유 과다는 두 가지 경로로 철 결핍을 부르는데, 우유 자체에 철이 적고, 배가 불러 철 급원이 되는 고형식 섭취가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유는 적정량을 정해 주고, 식사에서 철 급원을 확보하도록 안내해요.
오답 분석
① 우유는 성장에 해롭지 않아요. 적정량은 좋은 칼슘·단백질 급원이에요.
② 우유는 칼슘 흡수를 막지 않아요. 오히려 칼슘의 대표 급원이에요.
③ 우유에는 단백질이 들어 있어요.
④ 우유가 수분을 빼앗는다는 근거는 없어요.
핵심 개념 정리
· 우유: 칼슘 급원, 철은 거의 없음
· 우유 과다 → 고형식 감소 → 철 결핍
· 대처: 우유 적정량 제한 + 식사에서 철 급원 확보
· 철 급원은 고기·생선·달걀노른자(헴철), 비타민 C 급원과 함께
암기 팁
「우유는 칼슘 부자, 철 거지」로 기억하세요. 칼슘은 많지만 철은 없어서, 많이 마실수록 철이 밀려나요.
국시 빈출 포인트
「밥을 잘 안 먹으면 칼슘이 풍부한 우유를 더 많이 준다」는 선지가 대표적인 오답이에요. 유아의 철 결핍 예방 식사 구성, 돌 이후 생우유 도입 시기와 연결해 함께 정리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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