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보완식을 도입할 때 지켜야 할 원칙을 묻고 있어요. 새 식품은 한 번에 하나만, 며칠 간격을 두고 더해야 이상 반응이 생겼을 때 어떤 식품이 원인인지 찾을 수 있어요. 여기에 철 급원을 일찍 넣고, 질감을 발달에 맞춰 올리고, 수유를 계속하는 원칙이 함께 가요.
정답 근거
정답은 3번이에요. 한 가지씩 며칠 간격으로 도입하면 알레르기나 소화 문제 같은 이상 반응을 특정 식품과 연결해 확인할 수 있어요. 도입 시기와 알레르기 식품 방침은 현행 지침을 따라요.
오답 분석
① 여러 새 식품을 한꺼번에 섞으면 이상 반응이 생겼을 때 원인을 찾을 수 없어요.
② 이유식에는 간을 하지 않아요. 영아의 신장 부담과 짠맛 선호 형성이 우려되기 때문이에요.
④ 묽은 미음만 오래 유지하면 에너지와 철이 부족해져요. 미음, 죽, 진밥 순으로 질감을 올려요.
⑤ 알레르기 우려 식품을 무조건 모두 미루는 것은 도입 원칙이 아니에요. 현행 지침에 따라 한 가지씩 확인하며 도입해요.
핵심 개념 정리
· 한 가지씩, 며칠 간격 → 이상 반응 원인 확인
· 철 급원(고기 등)을 일찍 포함
· 질감: 미음 → 죽 → 진밥, 발달에 맞춰 되직하고 큼직하게
· 수유는 계속, 간은 하지 않음
암기 팁
「하나씩, 철 먼저, 점점 되게, 젖은 계속」 네 마디로 정리해 보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보완식 도입 원칙에서 「한 가지씩 며칠 간격」이 가장 자주 나와요. 이상 반응이 있을 때 해당 식품을 중단하고 기록해 의료진과 상의하는 원칙과 이어지니 함께 정리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