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조제유를 조제할 때 지켜야 할 원칙을 묻고 있어요. 조제유는 제품에 표시된 비율대로 타야 열량과 용질 농도가 아기에게 맞게 유지돼요. 비율을 임의로 바꾸면 영아의 미숙한 신장과 성장에 바로 영향을 줘요.
정답 근거
정답은 4번이에요. 표시된 조제 비율을 지키면 아기가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을 적절히 받고, 신장이 처리해야 할 용질 부담도 알맞게 유지돼요. 끓였다 식힌 물을 쓰고, 먹다 남은 분유는 세균이 자라기 쉬우니 버리는 것도 함께 지켜야 할 원칙이에요.
오답 분석
① 진하게 타면 용질 부담이 커져 미숙한 신장에 무리가 가고 탈수가 올 수 있어요.
② 먹다 남은 분유는 세균이 자라기 쉬워 다시 데워 쓰지 않고 버려요.
③ 묽게 타면 에너지와 영양이 부족해 성장이 늦어져요. 소화를 돕는 효과도 없어요.
⑤ 설탕을 더하면 열량 구성이 틀어지고 단맛에 길들여지며 치아 우식 위험도 커져요.
핵심 개념 정리
· 조제유 원칙 → 표시된 조제 비율 그대로
· 진하게: 신장 부담, 탈수 위험
· 묽게: 에너지·영양 부족, 성장 지연
· 위생: 끓였다 식힌 물 사용, 남은 분유 재사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