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 연구는 반드시 분포 기술로 시작합니다. DMFT index나 CPI 같은 지표로 질병의 규모와 양상을 파악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기술된 분포를 바탕으로 왜 그런 차이가 발생하는지에 대한 가설을 설정합니다. 이는 검증 가능한 잠정적 설명입니다.
마지막으로 분석 및 입증 단계에서 코호트 연구나 환자-대조군 연구를 통해 가설을 통계적으로 검증하고 인과관계를 추론합니다.
가설은 질병 분포를 기술한 이후에 도출되어야 합니다. 분포 파악 없이 세운 가설은 근거가 부족하며, 분석 단계가 먼저 올 수 없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