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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1차 예방은 질병 발생 전에 개입하여 발생률을 낮추는 전략입니다. 대표적으로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이 있으며, 이는 개인의 행동 변화 없이 지역사회 전체의 우식증 발생을 감소시킵니다.
2차 예방은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가 핵심입니다. 학교 집단 구강검진으로 초기 우식증을 발견하거나, 비와동성 우식증에 불소 도포나 재광화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3차 예방은 기능 회복과 재활에 초점을 둡니다. 진행된 치주질환의 치석제거술이나 상실 치아의 임플란트 수복은 저작 기능을 회복시키는 3차 예방의 예입니다.
초기 우식증의 재광화 치료는 와동이 형성되지 않은 초기 단계라도 질병이 이미 시작된 후의 개입이므로 2차 예방으로 분류됩니다. 1차 예방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