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채취 tube에서 RBC 수가 감소하고 xanthochromia가 없는 소견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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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액 세포검사
문제

연속 채취 tube에서 RBC 수가 감소하고 xanthochromia가 없는 소견은?

해설
문제에서 "RBC 수가 감소"하고 "xanthochromia가 없다"고 했어요. 연속 채취에서 RBC 수가 감소하는 것은 전형적인 외상성 천자(Traumatic Tap)의 소견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두 단서를 통합하여 두 번째 질문에 답하시오. 체강액에서 둥글고 중앙핵을 가지며 세포질 가장자리가 frill처럼 보일 수 있는 세포는? Adenocarcin…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뇌척수액(Cerebrospinal Fluid, CSF) 검사에서 연속 채취(Serial Tubes) 시 적혈구(RBC) 수의 변화 양상과 크산토크로미아(Xanthochromia)의 유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핵심! 외상성 천자(Traumatic Tap)와 실제 중추신경계 출혈을 감별하는 능력을 평가하고 있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연속 채취란 검체를 여러 개의 튜브에 순차적으로 받는 방법이에요. 검사실에서 혼동 주의! 천자 바늘로 인한 혈관 손상으로 혈액이 CSF에 섞이는 외상성 천자(Traumatic Tap)인 경우, 첫 번째 튜브에 RBC가 가장 많고 순차적으로 RBC 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요. 반대로 실제 거미막하 출혈(Subarachnoid Hemorrhage, SAH)이라면 모든 튜브에서 RBC 수가 균일하게 높게 유지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문제에서 "RBC 수가 감소"하고 "xanthochromia가 없다"고 했어요. 연속 채취에서 RBC 수가 감소하는 것은 전형적인 외상성 천자(Traumatic Tap)의 소견이에요. 또한, 크산토크로미아(Xanthochromia)는 적혈구가 용해되어 생성된 옥시헤모글로빈(Oxyhemoglobin)이 빌리루빈(Bilirubin)으로 변하면서 CSF가 노랗게 변하는 현상인데, 이는 출혈 후 최소 2~4시간이 경과해야 나타나요. 외상성 천자는 채취 과정에서 발생한 신선한 출혈이므로 크산토크로미아가 없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Eosinophilic meningitis: 호산구 증가가 특징이며, RBC 수나 크산토크로미아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요. ② Xanthochromia: 문제에서 'xanthochromia가 없는' 소견이라고 명시했기 때문에 틀린 보기예요. 이는 오히려 외상성 천자를 시사하는 단서예요. ③ Malignant cell involvement: 악성 세포 침윤은 백혈구(WBC)나 비정형 세포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며, 연속 채취 시 RBC 감소 양상을 보이지 않아요. ⑤ Viral meningitis: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주로 림프구(Lymphocyte)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며, RBC 수 변화는 주된 소견이 아니에요.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CSF 분석 시 외상성 천자와 거미막하 출혈(SAH)의 감별은 매우 중요해요. 적혈구 수의 변화 추이 외에도 백혈구/적혈구 비율, D-이합체(D-dimer), 페리틴(Ferritin) 등의 검사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개념 정리: 외상성 천자(Traumatic Tap)의 3대 특징: 1) 연속 채취 시 RBC 수의 점진적 감소, 2) 크산토크로미아(Xanthochromia) 부재, 3) 원심분리 후 상층액이 맑음. 한눈에 비교!: 감별 포인트외상성 천자 (Traumatic Tap)거미막하 출혈 (SAH)연속 채취 RBC 수튜브 간 감소모든 튜브에서 균일크산토크로미아없음있음 (2~4시간 경과 후)원심분리 후 상층액무색 투명황색 (Xanthochromic) 핵심 검사 포인트: CSF 채취 즉시 육안으로 색조를 확인하고, 1번 튜브와 마지막 튜브의 RBC 수를 반드시 비교해야 해요. 검체 채취 지연 시 시험관 내 용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속한 검사실 이송이 필요해요. 암기 팁: "외(Trauma)상은 줄(RBC 감소)고 색(Xanthochromia)도 없고, 출(SAH)혈은 균(RBC 균일)일하고 색(Xanthochromia)도 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외상성 천자와 거미막하 출혈의 감별 포인트는 CSF 검사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는 주제 중 하나예요. 특히 원심분리 후 상층액의 색깔 변화와 연속 채취 시 RBC 수 변화는 단골 출제 내용이니 반드시 구별해서 기억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최근에는 외상성 천자 발생 시 백혈구(WBC) 수 보정 공식을 묻는 문제도 출제되고 있어요. (CSF WBC 보정 = 측정된 CSF WBC - (혈액 WBC × CSF RBC / 혈액 RBC)) 이 공식도 함께 숙지해 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검사실 실무 가이드 검사실 시나리오 (Laboratory Scenario): 응급실에서 뇌수막염이 의심되는 환자의 CSF 검체 3개(튜브 1, 2, 3)가 검사실로 도착했어요. 육안 검사 결과 튜브 1은 혈성이 강하게 보이지만, 튜브 2는 옅은 분홍색, 튜브 3은 거의 맑게 보여요. 하지만 모든 튜브에서 크산토크로미아(Xanthochromia)는 관찰되지 않았어요. 담당 임상병리사로서 어떻게 해석하고 보고해야 할까요?
검사 수행 및 결과 보고 전략 (Testing & Reporting): 이는 전형적인 외상성 천자(Traumatic Tap) 소견이에요. 핵심! 천자 바늘이 혈관을 찔러 검체에 신선한 혈액이 혼입된 것이므로, 실제 환자의 중추신경계 병변을 정확히 반영하는 것은 마지막 튜브(가장 맑은 검체)예요. 따라서 검체 접수 시 육안 상태를 정확히 기록하고, 자동혈구분석기나 계산판으로 모든 튜브의 유핵세포수(Nucleated Cell Count)와 감별을 실시하되, 결과 보고서에는 마지막 튜브 결과를 중심으로 "외상성 천자로 인한 말초혈액 혼입 의심, 마지막 튜브 결과 중심 보고"라는 코멘트를 반드시 추가해야 해요. 또한, 원심분리 후 상층액의 색조가 맑다는 점을 명시하는 것이 중요해요.
검체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혈성 검체는 미생물 배양 검사나 세포 병리 검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각 검사 담당 부서에 혼입 정보를 공유해야 해요.
검사실 표준작업절차: 1) CSF 검체 접수 즉시 육안 검사(색조, 혼탁도) 기록, 2) 연속 채취인 경우 튜브 순서대로 세포 수 측정 및 결과 추이 관찰, 3) 원심분리 후 상층액 육안 검사로 크산토크로미아 유무 확인, 4) 외상성 천자 소견 시 결과지에 해석 코멘트 추가.
선배 임상병리사의 한마디: "CSF 검사는 시간과의 싸움이에요! 검체 도착 즉시 세포 수 측정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특히 외상성 천자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임상병리사의 숙련된 육안과 분석 능력에 달려 있어요. 국시에서도 이 감별 포인트는 정말 자주 나오니까, 'RBC 감소 + xanthochromia 없음 = 외상성 천자'라는 공식을 꼭 기억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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