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환자를 처치하던 중, 자신의 개인보호장비(PPE)가 오염된 것을 발견했다. 가장 … | 마이메르시 MyMerci
대량재난
문제
재난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환자를 처치하던 중, 자신의 개인보호장비(PPE)가 오염된 것을 발견했다. 가장 적절한 초기 조치는?
1처치 중인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를 완료한 후 장비를 교체한다
2오염된 장비 위에 새 장비를 덧입고 처치를 지속한다
3동료에게 상황을 알리고 환자 처치를 마친 후 함께 제독한다
4즉시 처치를 중단하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여 오염된 장비를 제거하고 교체한다✓ 정답
5오염 부위를 물티슈로 닦아내고 처치를 계속한다
해설
재난 현장, 특히 화학·생물학적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개인보호장비(PPE)의 오염은 응급구조사 자신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한다. 자기 자신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즉시 처치를 중단하고 안전한 구역으로 이동하여 오염된 장비를 제거하고 적절한 제독 절차를 거친 후 새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오염된 상태로 처치를 지속하면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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