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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현장의 응급처치

재난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환자를 처치하던 중, 자신의 개인보호장비(PPE)가 오염된 것을 발견했다. 가장 적절한 초기 조치는?

해설
재난 현장, 특히 화학·생물학적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개인보호장비(PPE)의 오염은 응급구조사 자신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한다. 자기 자신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즉시 처치를 중단하고 안전한 구역으로 이동하여 오염된 장비를 제거하고 적절한 제독 절차를 거친 후 새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오염된 상태로 처치를 지속하면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재난 현장에 설치된 응급의료소에서 처치반의 주된 역할은 무엇인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2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기본응급처치학총론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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