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분류반으로 활동할 때, 의사소통과 관련하여 가장 적합한 행동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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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재난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분류반으로 활동할 때, 의사소통과 관련하여 가장 적합한 행동은?
1환자 분류 결과를 처치반에게 구두로만 전달하여 시간을 단축한다
2분류가 끝난 환자는 신속히 이동시키고 별도의 기록은 생략한다
3환자와의 불필요한 대화를 피하기 위해 분류 결과를 알리지 않는다
4모든 환자의 과거 병력과 복용 약물을 청취하여 분류표에 상세히 기록한다
5분류표(Triage Tag)에 필수 정보를 정확하고 간결하게 기입하여 부착한다✓ 정답
해설
재난 현장에서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정확한 정보 전달이 필수적이다. 분류반은 분류표(Triage Tag)를 이용하여 환자 상태, 분류 색상, 주요 손상 등을 기록하고 환자에게 부착해야, 처치반과 이송반이 그 정보를 바탕으로 연속적인 처치를 제공할 수 있다. 구두 전달만 하면 정보 누락이나 왜곡의 위험이 크다. 과거 병력 청취는 분류 단계에서 필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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