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에서 분류반의 응급구조사가 환자를 평가한 결과, 호흡이 없고 기도를 개방했으나 자발 호흡이 돌아오지… | 마이메르시 MyMerci
대량재난
문제

재난 현장에서 분류반의 응급구조사가 환자를 평가한 결과, 호흡이 없고 기도를 개방했으나 자발 호흡이 돌아오지 않았다. 이 환자에게 적용할 중증도 분류 색상과 조치로 옳은 것은?

해설
START 분류법에서 기도 개방 후에도 자발 호흡이 없는 환자는 흑색(사망/지연)으로 분류한다. 재난 상황에서는 심폐소생술과 같은 많은 자원이 소모되는 처치는 생존 가능성이 극히 낮은 환자에게 시행하지 않으며, 생존 가능한 다른 환자들을 위해 자원을 아껴야 한다. 혼동 주의! 평상시 응급처치와 달리, 재난 현장에서는 기도 개방 후 무호흡 시 적극적 소생술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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