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에서 분류반의 응급구조사가 환자를 평가한 결과, 호흡이 없고 기도를 개방했으나 자발 호흡이 돌아오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400개 더 있어요도전 ›
재난현장의 응급처치

재난 현장에서 분류반의 응급구조사가 환자를 평가한 결과, 호흡이 없고 기도를 개방했으나 자발 호흡이 돌아오지 않았다. 이 환자에게 적용할 중증도 분류 색상과 조치로 옳은 것은?

해설
START 분류법에서 기도 개방 후에도 자발 호흡이 없는 환자는 흑색(사망/지연)으로 분류한다. 재난 상황에서는 심폐소생술과 같은 많은 자원이 소모되는 처치는 생존 가능성이 극히 낮은 환자에게 시행하지 않으며, 생존 가능한 다른 환자들을 위해 자원을 아껴야 한다. 혼동 주의! 평상시 응급처치와 달리, 재난 현장에서는 기도 개방 후 무호흡 시 적극적 소생술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재난 현장에 설치된 응급의료소에서 처치반의 주된 역할은 무엇인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2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기본응급처치학총론 문제은행12,900원
[2급 응급구조사] 기본응급처치학총론 4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