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분류법에서 기도 개방 후에도 자발 호흡이 없는 환자는 흑색(사망/지연)으로 분류한다. 재난 상황에서는 심폐소생술과 같은 많은 자원이 소모되는 처치는 생존 가능성이 극히 낮은 환자에게 시행하지 않으며, 생존 가능한 다른 환자들을 위해 자원을 아껴야 한다. 혼동 주의! 평상시 응급처치와 달리, 재난 현장에서는 기도 개방 후 무호흡 시 적극적 소생술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