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이송 중
활력징후(Vital Sign) 재측정 주기 판단을 묻고 있어요.
환자 상태가 안정적이면 15분, 불안정하면 5분 간격으로 측정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에요. 여기서 말하는 '안정적'이란 의식 수준이 명료하고 맥박, 호흡, 혈압, 산소포화도가 모두 정상 범위 내에서 유지되는 상태를 의미해요.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제시된 환자는 의식이 명료하고 활력징후가 모두 안정 범위에 있어요. 맥박
92회/분 (정상 60~100회/분), 호흡
18회/분 (정상 12~20회/분), 혈압
130/84mmHg, 산소포화도
98%로 매우 안정적이에요. 따라서
핵심! 이 환자에게 적합한 재측정 주기는
15분마다예요.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시간마다(1번)와
30분마다(5번)는 간격이 너무 길어 환자의 급격한 상태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워 부적절해요. 외상 환자는 언제든지 상태가 나빠질 수 있어요.
병원 도착 시 1회만(2번)은 이송 중 지속적인 환자 평가 의무를 저버리는 선택이에요.
5분마다(3번)는 활력징후가 불안정하거나 주기적인 중재가 필요한
위중증 환자에게 적용하는 주기예요.
4.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경추 보호대를 착용한 외상 환자는 언제든지 신경학적 증상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뿐 아니라
의식 수준(AVPU 또는 GCS),
동공 반사,
운동 및 감각 기능도 함께 주기적으로 평가해야 해요.
개념 정리
-
이송 중 환자 평가 주기: 안정 환자 15분, 불안정 환자 5분을 기본으로 하되, 환자 상태 변화 시 즉시 재측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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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환자 기준: 의식 명료, 활력징후가 정상 범위 내에서 큰 변동 없이 유지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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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 환자 기준: 의식 저하, 쇼크 징후, 심한 호흡곤란, 흉통, 심각한 부정맥, 활력징후의 급격한 변화가 있는 경우
한눈에 비교!
| 구분 | 측정 주기 | 적용 대상 예시 |
|---|
| 불안정 환자 | 5분마다 | 흉통, 심한 호흡곤란, 의식 저하, 쇼크 환자 |
| 안정 환자 | 15분마다 | 활력징후가 정상인 경증 외상, 의식 명료한 내과 환자 |
암기 팁
"안정적인 15분, 위험하면 5분!"으로 외워보세요. 구급차 내 시계를 보며 주기적으로 환자 상태를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2급 응급구조사 국시에서는
안정/불안정 환자의 활력징후 측정 주기를 직접 묻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중증도 분류 단계와 연계하여 불안정 환자(적색)의 경우 5분마다 측정해야 함을 반드시 숙지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의식 저하 환자" 또는 "쇼크 의심 환자"를 제시하고 적절한 활력징후 재측정 주기를 묻는 문제로 변형될 수 있어요. 이 경우 정답은 '5분마다'가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