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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와 환자의 감염관리
구강악안면외과 수술에서 술자와 환자의 감염관리를 위한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s) 원칙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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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막 접촉이 예상되지 않으면 장갑 착용을 생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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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일한 환자의 시술 부위가 다를 경우 장갑을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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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멸균 수술용 장갑은 비멸균 진료용 장갑보다 내구성이 낮아 찢어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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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환자의 구강 분비물에 접촉할 위험이 있다면 보호용 마스크와 안면 보호구를 착용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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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용한 주사니들은 구부리거나 뚜껑을 다시 씌워 폐기한다.
해설
표준주의는 모든 환자의 혈액과 체액을 감염원으로 간주하므로, 분비물이 튈 위험이 있는 시술에서는 마스크와 안면 보호구 착용이 필수적이다. 사용한 주사니들은 뚜껑을 다시 씌우지 않고 전용 폐기통에 즉시 버려야 하며, 장갑은 환자나 오염 부위가 바뀔 때마다 교체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과 진료 시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s)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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