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급대가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후 연락이 두절된 20대 여성의 자택으로 출동하였다. 문을 강제로…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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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정신·행동

119구급대가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후 연락이 두절된 20대 여성의 자택으로 출동하였다. 문을 강제로 열고 진입했을 때, 환자가 의자에 앉아 있고 바닥에 빈 약통이 여러 개 흩어져 있다. 환자는 의식이 있으나 졸려 보이고 질문에 느리게 반응한다. 가장 먼저 시행할 응급처치는?

혈압 100/60mmHg, 맥박 55회/분, 호흡 10회/분, 산소포화도 93%이다. 동공은 양측 모두 축소되어 있다.
해설
환자는 호흡수 10회/분, 산소포화도 93%로 호흡 저하가 명확하므로, 최우선 처치는 기도 유지와 백밸브마스크 등을 이용한 보조 환기이다. 약물 중독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호흡 부전은 즉각적인 생명 위협 요인이므로 다른 처치보다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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