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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소아응급

6세 남아가 벌에 쏘인 직후 전신 두드러기, 입술 부종, 호흡곤란을 호소한다. 아나필락시스가 의심될 때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시행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처치는?

해설
아나필락시스의 1차 치료는 에피네프린 근육주사이며, 응급구조사는 자동주사기(EpiPen 등)를 이용해 대퇴부 전외측에 투여할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는 보조적 치료이며, 기도 확보보다 에피네프린 투여가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생후 8개월 영아가 보호자 품에서 갑자기 기침을 심하게 하다가 숨쉬기 힘들어하며 얼굴이 파래지고 있다. 보호자는 아기가 작은 장난감을 입에 넣고 놀고 있었다고 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1급 내신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특수환자 응급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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