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남성이 칼에 찔려 흉부 좌측에 자상을 입었다.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시행해야 할 처치로 가장 우선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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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흉부

25세 남성이 칼에 찔려 흉부 좌측에 자상을 입었다.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시행해야 할 처치로 가장 우선하는 것은?

환자는 의식이 명료하나 호흡곤란과 흉통을 호소한다. 자상 부위에서 공기 출입음이 들리며 거품이 섞인 출혈이 관찰된다.
해설
자상 부위에서 공기가 출입하는 개방성 기흉이 의심되므로, 즉시 3면 밀봉 드레싱을 적용하여 흉강 내 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긴장성 기흉으로의 진행을 예방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0세 남성이 교통사고 후 구급차로 내원하였다. 흉부에 찰과상과 멍이 관찰되고 호흡곤란을 호소한다. 다음 중 긴장성 기흉을 시사하는 가장 특징적인 징후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1급 내신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외상·근골격 응급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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