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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 및 면역결핍의 기전

후천면역결핍증후군 환자에서 CD4+ T세포가 감소함에 따라 순차적으로 나타나는 기회감염의 위험도 변화를 기전적으로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해설
후천면역결핍증후군에서 기회감염 위험은 CD4+ T세포 수에 따라 단계적으로 증가한다. CD4+ T세포는 Th1 분화를 통해 IFN-감마를 분비하여 대식세포를 활성화하고 세포내 기생 병원체(결핵균, 리슈만편모충, 히스토플라스마 등)를 제어한다. CD4+ T세포 수가 200개/마이크로리터 미만이 되면 뉴모시스티스 폐렴, 톡소플라스마증, 크립토코쿠스 수막염 위험이 급증하고, 50개/마이크로리터 미만에서는 거대세포바이러스 망막염과 마이코박테리움 조류복합체 전신 감염 위험이 극도로 증가한다. 선택지 1은 단계적 특이성을 무시한 오류이고, 선택지 2는 NK세포가 아닌 대식세포 활성화가 핵심 기전이며, 선택지 4는 B세포 클래스 스위칭은 CD4+ T세포 수에 따라 완전 차단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전신홍반루푸스 환자에서 항dsDNA 항체가 신장 손상을 일으키는 핵심 기전으로 가장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면역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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