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연구자가 인간 세포주에서 특정 전사인자 X의 결합 부위를 전체 게놈 수준에서 동정하기 위해 실험을 설계…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350개 더 있어요도전 ›
핵산 증폭 및 분석

어떤 연구자가 인간 세포주에서 특정 전사인자 X의 결합 부위를 전체 게놈 수준에서 동정하기 위해 실험을 설계하였다. 전사인자 X에 대한 항체를 이용한 면역침강 후 공침강된 DNA를 차세대 시퀀싱으로 분석하는 기법을 적용하였다. 이 실험 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전사인자가 결합하는 게놈 DNA 부위를 전체 게놈 수준에서 동정하는 기법은 ChIP-seq(염색질 면역침강 시퀀싱)이다. ChIP-seq의 핵심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포름알데히드로 단백질-DNA를 가교 결합시켜 전사인자와 결합 부위 DNA를 공유결합으로 고정한다. (2) 세포를 파쇄한 후 초음파 처리(또는 마이크로코쿠스 뉴클레아제 처리)로 염색질을 200~500 bp 단편으로 자른다. (3) 전사인자 X에 대한 특이 항체로 면역침강하여 결합 DNA 단편을 공침강시킨다. (4) 가교 결합을 역전시키고 DNA를 정제한 후 NGS 라이브러리를 제작하여 시퀀싱한다. 선택지 1: RIP-seq는 RNA 결합 단백질이 결합하는 RNA를 동정하는 기법으로 다르다. 선택지 3: 가교 결합 없이 진행하면 세포 파쇄 과정에서 단백질-DNA 상호작용이 소실된다. 선택지 4: MeDIP-seq는 5-메틸시토신 항체를 이용하는 기법으로 전사인자 결합 동정에 사용되지 않는다. 선택지 5: ChIP-seq에서 회수된 것은 DNA이므로 역전사 없이 직접 DNA 라이브러리를 제작한다. 역전사는 RNA를 주형으로 할 때 필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역전사 중합효소 연쇄반응(RT-PCR)을 이용하여 특정 유전자의 mRNA 발현을 분석하고자 한다. 실험 설계 과정에서 게놈 DNA 오염에 의한 위양성 결과를 방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분자생물학 문제은행12,900원
분자생물학 35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