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총의치(Complete denture) 제작 시
교합평면(Occlusal plane)의 심미적·기능적 기준을 묻고 있어요.
핵심! 상악 교합평면(Maxillary occlusal plane)의 가장 중요한 기준선은
비익-이주선(Ala-tragus line), 즉 캠퍼 평면(Camper's plane)과 평행하게 설정하는 거예요. 이 선은 코의 아래쪽 경계(비익)와 귀의 이주를 연결한 가상의 선으로, 저작 기능과 심미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해부학적 지표로 사용돼요. 동공간선은 교합평면이 아니라 전치부 배열 시 수평적 심미 기준으로 사용되는 별개의 개념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보기 5번이 정답이에요.
상악 교합평면이
비익-이주선(Ala-tragus line)과 평행하게 설정되면, 저작 시 하악 운동과 조화를 이루고 안모의 심미성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이는 총의치 제작의 핵심 원칙 중 하나예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 하악 교합평면은 동공간선을 기준으로 하지 않아요. 동공간선은 상악 전치부 배열 시 수평적 심미 기준이지, 하악 교합평면과 직접 관련 없어요.
② 상악 교합평면은 구각부에서 하악 교합평면보다 높게 위치시키는 것이 아니라, 구각부에서 살짝 낮게 위치시켜 심미성을 확보해요. 웃을 때 상악 치아가 적절히 보이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③ 전방에서 볼 때 교합평면은 동공간선과 평행하게 설정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15도 각도를 이루면 비대칭 안모를 초래할 수 있어요.
④ 하악 교합평면은 전방 10도 경사가 아니라, 비익-이주선에 대해 후방 10도 정도 경사지게 설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전·후방 개념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총의치 제작 시 고려하는 해부학적 기준선으로는
비익-이주선(Camper's plane) 외에도
동공간선(Interpupillary line),
정중선(Midline),
구각선(Commissural line),
하악 이공간선 등이 있어요. 각각 교합평면의 수평·수직·전후방 기준을 제공해요.
개념 정리
| 기준선 | 기능 | 적용 부위 |
|---|
| 비익-이주선(Ala-tragus line) | 교합평면의 수직적 기준 | 상악 교합제 |
| 동공간선(Interpupillary line) | 전치부 수평적 심미 기준 | 상악 전치 배열 |
| 정중선(Midline) | 안면 대칭 및 치열궁 정중 기준 | 상·하악 전치 |
| 구각선(Commissural line) | 교합제의 하방 경계 기준 | 상악 교합제 |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비익-이주선 vs
동공간선: 비익-이주선은 교합평면 자체의 경사도와 수직적 위치를 결정하는 기능적·심미적 기준이에요. 반면 동공간선은 이미 설정된 교합평면 위에서 전치부가 좌우 대칭으로 배열되었는지 확인하는 수평적 심미 기준이에요.
구강해부학 포인트
비익-이주선(Ala-tragus line)은 코의
비익 하연(Inferior border of ala nasi)과
이주(Tragus)를 연결한 선이에요. 이주는 외이도(External auditory meatus) 앞쪽에 위치한 연골 돌기로, 해부학적 촉지점으로 매우 중요해요.
암기 팁
"상악 교합평면은
비(鼻)익-이(耳)주선과 평행하게!" →
상비평(上鼻平)으로 암기하세요. 동공간선은 "눈(眼)과 눈 사이"니까 "전치부 수평 심미"로 연결해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치과위생사 국가고시 임상치위생학(보철) 영역에서 교합평면 설정 기준선은 매년 출제되는
핵심! 빈출 주제예요. 비익-이주선과 동공간선의 역할을 바꿔서 오답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으니, 두 기준선의 기능적 차이를 정확히 구별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상악 교합평면 설정 시 Camper's plane과 평행하게 하는 이유는?"과 같은 주관식 단답형으로 출제되거나, "동공간선이 교합평면의 수직 기준이다"를 옳은 것으로 제시하여 함정을 파는 문제가 빈출돼요. 항상 기준선의 기능을 정확히 숙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