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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행정
문제

다음 사례에 대한 질병코드는?

· HBsAg(+), HBeAg(+), anti-HBe(−) 

· 6개월 이상 지속, 간성혼수 없음, 델타병원체 없음 

· 진단: chronic viral hepatitis B

해설

만성 바이러스 B형간염은 델타병원체 동반 여부로 세분하며, 미동반은 B18.1, 동반은 B18.0이다. HBsAg 6개월 이상 지속이 만성 판단근거이며 급성(B16)·상세불명 만성(B18.9)과 구별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hypophysectomy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ICD-10)에 따른 만성 바이러스 B형간염의 분류 원칙을 묻고 있어요. B형간염은 바이러스의 활동성과 경과 기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만성은 다시 델타병원체 동반 여부에 따라 세분화된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B형간염은 HBsAg(B형간염 표면항원) 양성 판정 후 지속 기간을 기준으로 급성과 만성을 구분해요. 문제에서 6개월 이상 지속되었고, 델타병원체 없음이 확인되었으므로, 만성 B형간염 중 델타 미동반에 해당하는 코드를 찾아야 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ICD-10에서 만성 바이러스 B형간염은 B18로 분류되며, 델타바이러스(Delta agent) 동반 여부에 따라 델타 동반 시 B18.0, 델타 미동반 시 B18.1로 구분해요. 사례에서는 델타병원체가 없다고 명시되었으므로 정답은 B18.1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B16.9: 급성 B형간염입니다. 사례는 6개월 이상 지속된 만성이므로 오답이에요. 혼동 주의!B18.0: 만성 B형 바이러스간염(델타 동반)입니다. 사례는 델타병원체가 '없음'이므로 오답이에요. 델타 동반/미동반은 만성 B형간염에서 중요한 분류 기준이니 꼭 구별하세요. ④ B18.9: 상세불명의 만성 바이러스간염이에요. 사례는 원인체(B형)와 델타 여부가 명확히 밝혀졌으므로 상세불명 코드를 쓸 수 없어요. ⑤ B19.9: 상세불명의 바이러스간염으로, 급성/만성 구분조차 안 된 경우에 사용하는 코드입니다. 사례는 만성 B형이 명확하므로 오답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HBeAg과 anti-HBe는 B형간염 바이러스의 활동성과 면역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HBeAg(+)이고 anti-HBe(-)인 경우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증식이 활발한 활동성 만성 간염 상태를 시사하며, 진단 분류 시 활동성 여부보다는 델타 동반 여부가 코드 결정에 더 중요해요. 한눈에 비교!
코드질환주요 기준
B16급성 B형간염HBsAg 양성, 6개월 미만 경과
B18.0만성 B형 바이러스간염 (델타 동반)6개월 이상, 델타바이러스(+)
B18.1만성 B형 바이러스간염 (델타 미동반)6개월 이상, 델타바이러스(-)
B18.9상세불명 만성 바이러스간염원인체나 동반 감염 정보 불충분
암기 팁 핵심! "만성 B형, 델타 없으면 B18.1!" 이라고 기억하세요. 델타(Delta)의 'D'와 미동반을 뜻하는 'Without'의 'W'가 알파벳 순서상 붙어있다고 생각하거나, '0'은 구멍이 있어 델타 바이러스가 '들어왔다'고 상상하며 B18.0(동반)을 외우는 것도 방법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에서 바이러스간염 분류는 매년 출제되는 단골 주제예요. 특히 급성/만성 구분 기준(6개월)델타 동반/미동반을 사례에 적용하는 문제가 빈출되니 반드시 숙지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같은 B18 범주에서 C형간염(B18.2)이나 E형간염(B17.2)과 섞어서 사례형으로 출제되거나, 간경화(K74)로 진행된 만성 B형간염의 코딩 우선순위를 묻는 통합 문제로도 출제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의무기록실에서 퇴원 차트를 검토 중입니다. 의사는 '만성 B형간염, 활동성, 델타바이러스 음성'으로 진단을 내렸어요. 과거 기록을 확인하니 환자는 2년 전 처음 HBsAg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번 입원 기간 중 시행한 검사에서도 HBsAg(+), HBeAg(+)가 유지되고 있어요. 간성혼수 소견은 없습니다. 올바른 최종 진단 코드를 부여하고, 만약 의사가 '만성 바이러스간염'이라고만 기재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핵심! 진단명이 '만성 B형간염'이고 델타 음성이 확인되었으므로 B18.1을 부여합니다. 그러나 의사가 '만성 바이러스간염'이라고만 기록하여 원인체가 불명확하다면, 질의(Query) 절차를 통해 의사에게 B형 여부와 델타 동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ICD-10 코딩 지침상 가능한 가장 구체적인 코드를 부여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상세불명 코드(B18.9)를 우선 사용할 수 있지만, 심사 지연이나 삭감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 절차가 필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1. 의무기록 확인: HBsAg 양성 여부, 최초 진단 시점(6개월 경과 확인), 델타바이러스 검사 결과를 확인하세요. 2. 진단명 검토: 의사가 기술한 최종 진단명이 ICD-10의 분류 기준에 부합하는지 검증합니다. 3. 질의(Query) 시행: 진단명이 모호하거나 필수 정보(원인체, 동반 감염 여부)가 누락된 경우, 주치의에게 공식 질의하여 명확히 합니다. 4. 코드 부여: 확정된 정보를 바탕으로 B18.0 또는 B18.1을 부여하고, 활동성 여부(HBeAg)는 코드에 직접 반영되지 않음을 인지합니다. 선배의 한마디 "코딩 업무는 단순 숫자 매기기가 아니에요. 병의 경과와 검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가장 정확한 코드를 부여하는 '정보 분류' 작업이죠. 특히 간염처럼 만성 질환은 초기 진단 시점을 놓치면 급성으로 잘못 코딩하기 쉬우니, 과거 차트를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의 청구 경향을 항상 모니터링하면서 삭감 사례를 예방하는 것도 우리의 중요한 역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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